오늘은 lp기획을 메인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타임어택을 했다.
해당 아이디어를 채워넣는 시간간을 1시간 정도로 잡아서 집중하여 채워넣고
lp의 각 구조마다 아이디어를 낸 다음 각 아이디어마다 1분 동안 설명하고
1분동안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이렇게 진행되니 충분한 설명시간이 되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였지만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응축시켜서 전달해야하는 연습도 되었고 결정하는데 있어서도 좋은것 같았다.
앞으로도 많은 양의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정할 때는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면 좋을 것 같다고 많이 느겼다.
그리고 meta 광고 기획을 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면 좋을지 아주 잠깐 고민하기도 했는데 내일 더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내일 다른 사람들은 많이 쉬는거 같은데 근로자가 아니어서 진행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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